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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문.수.기

23.11.25

얘기하다보면 이런경우은근히 있나요?

예를들어 a인이 외모가 출중한데 b와 얘기하다 a보고 대단한게없지안냐며 특출난대상을 언급해 그사람만큼은 아니지않냐며 a의가치를 상대적으로 떨어뜨린다거나요. 그런경우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23.11.25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이쁜사람 보니 질투가 생겨서 입니다. 그것이라도 해야 본인이 처량한걸 숨길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해서 이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11.25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종의 상대를 깎아내림으로서 자기 자존심을 세우려는 말버릇인데, 결코 자존심이 지켜지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역효과만 있을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많지요

      질투일수도 아무생각없이 말할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기분 나쁠걸 생각 못하는경우이기도 하고

      뭐라 하든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이런 경우는 종종 있다고 봅니다. 주변 이야기 들어 봐도 보통 샘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 많이 까내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