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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강팀이 약팀 상대로 전반전 에서만 골을 많이 넣고, 후반전 에서 골을 잘 못넣는 이유가 뭔가요?
축구에서 강팀이 약팀을 상대로 경기를 할때,
전반전에는 4골 혹은 5골을 넣으면서, 후반전에는 추가로 1골도 못넣거나 넣어봤자 1골 넣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거죠?
후반이 되면 열심히 안뛰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팀이 약팀을 상대로 전반전에는 자신감이 넘쳐서 적극적으로 공격을 하니까 많은 골을 넣어요
후반전에는 이미 승부가 결정된 경우가 많아서 힘을 덜 쓰거나 방어에 치중하게 돼요
또, 체력도 조금씩 떨어지고 전략적으로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려는 마음도 작용해요
그래서 후반에는 골이 적거나 못 넣는 경우가 많아요
자연스럽게 힘이 빠지고 긴장감이 줄어들면서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거죠
4골 5골 차이가 나면 승점 3점은 확보가 된 상태이기에 부상 방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덜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점수 차이가 많이나면 로테이션을 가동하거나 시간을 끌어서 볼을 점유하는데 집중하기에 후반에 골이 잘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미 승부가 기울면 선수들이 힘을 아가고 페이스 조절을 합니다.
후반에 주전선수들을 위게 하면 경기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약팀도 더 이상의 실점은 모욕적이기에 수비에 집중하고 버티기에 들어가거나 하면 득점은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