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일(사업,장사)을 하고 싶어요. 성공하신 분?
본업은 있는데 다른일을 해보고 싶어요.
본업은 돈을 많이 버는 편에 속하나 체력적으로 힘들고 현재 상황에서 돌아가기 좀 벅찹니다.
다들 장사는 내 시간이 없고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하는데 말리는 이유는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업도 비슷한..)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데 성공하신 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실패사례는 많이 듣고 주위에서 걱정해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하지말아야 하나 많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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