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들 대중교통 통근하실 때 뭘 하시나요?
가끔 출퇴근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만 느껴집니다
카톡이나 인터넷 기사를 보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유트브 보는 것도 가끔 지겨운데 뭔가 생산성 있으면서 재밌게 할만한 게 있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노래를 들으면서 눈을 감고 있는 편이에요.
그리고 저는 눈이 약한 편이라서 모니터를 조금만 봐도 쉽게 열이 나고 아파요.
업무하다 보면 잠을 많이 못 잘 때도 많은데, 그러면 눈이 더 쉽게 피로해져서 하루 생활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눈을 쉬게 해주자는 생각으로 진동으로 알람을 맞춰두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눈을 감고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눈 건강을 위해서 이동할 때는 좀 쉬어주는 게 어떨지 조심스레 제안드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전 주로 책을 읽거나, 아하 답변을쓰거나,
커뮤니티를하거나 많이들 그런식으로 시간보냅니다,
또한 쪽잠 자기도 하구요,
책을주로많이읽는것같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책을 보지 않고 있던데 책을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터넷서정책도잘나와있어서 좋아요 책을 들을수도 있어서 듣는것도 괜찮아요 조용히 듣는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사람들 감성이 너무 메말라서 책도 추천드립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거의가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만지고 이쒸라구요~~
저도 그러곤합니다.
가끔은 지나가는 행인들을 보면서 왜 바삐 걷는지? 밴치에 앉아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
가로수들을 보기도 한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는 인터넷도 보다가 유투브도 보다가 음악을 많이 듣습니다 음악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거든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내릴 때가 되고요 그냥 눈을 붙이지는 않습니다
뭐하냐구여? 잠자는데여? 잠이 부족해요 아침에 잠리 너무 많이옴 하.. 누가 텔레포트기나 게이트 같은거 만들어서 설치 해주면 좋겠어요.... 아침에는 뭐니뭐니 해도 웹툰 밀린거 보기 또는 노래듣기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대중교통안에서 생산적인걸 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굳이 하자면 앉아서 인강을 듣는다거나 영어회화를 듣는 정도 입니다.
아님 피곤한데 눈감고 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예전엔 뉴스 기사를 보곤 했는데 코인을 알고부터는 코인만 보게 됩니다ㆍ시간이 순식간에 휙 지나갑니다~ 다만 주변 눈치가 약간 보여 소심하게 보면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ㆍ퇴근하는 경우에 휴대폰을 계속 보게 되면, 눈도 피로해 집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주요 혈자리를 지압하시면서 무료한 시간도 보내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고 있는데요 그 시간에 너무 피곤하면 잠을 자거나 아니면 모바일 책을 빌려 독서를 합니다 그 시간을 활용하면 엄청난 자기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물론 대중교통을 가끔 타기는 하지만 대중교통을 탈 때에는 아하를 합니다 . 물론 유튜브 나 인터넷 기사를 볼 때도 있지만 주로 아하를 할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