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화장실 청소를 자주 해주고 모래의 전체 교체를 잘해주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부에 베이킹 소다와 같은 탈취 효과가 있는 성분을 넣어주는게 방법이기는 하지만 결국 사람이 잘 청소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를 따님에게 말하고 잘 치워주라고 말하시면 부모자식간에 사이만 틀어집니다.
따님도 잘 알고 방법을 강구하고 있을것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원래 자식들은 부모가 하라는건 죽어도 안하려고 기를 쓰는것 같이 하면서 자립하는 존재라 무조건 싸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