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청 뚜껑을 열어보니 위에 부분이 안좋아요

봄에 딸기를 구입해서 수제딸기청을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먹으려고 뚜껑을 열어 보니 위에 부분에 곰팡이같은것이 조금 새겼는데 걷어내고 먹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제딸기청은 보관에 민감하고 빠른 시일 내로 섭취해야 합니다.

    김치냉장고와 일반 냉장고의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더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생겼으면 미련 버리고 바로 폐기 바랍니다.

  • 곰팡이 같은 것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곰팡이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고, 걷어내고 먹어도 내부에 퍼졌을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딸기청은 곰팡이 제거 후 먹는 것보다 새로 만들어 먹는 게 더 안전하니,

    버리고 새로 만들어 드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 가끔 냉장고에 보관을 한다고 했는데도 곰팡이가 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드셨다가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하게 버리셔야 합니다. 곰팡이가 어디까지 퍼져있을지 잘 보이지 않고 그 포자가 안에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이므로 확인하는 순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곰팡이와 세균이 많이 감염된것같은데 가급적드시지마시고 버리세요 괜히 아끼다가 병원비가 더 나올수 있기에 잘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곰팡이는 눈에 보이는 부분뿐 아니라 딸기청 내부까지 뿌리를 내리고 독소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표면만 걷어내도 이미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퍼져 있을 수 있어 일부만 제거해도 안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