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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연고로 준비한 야구팀은 없었나요?

과거 야구단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기업들이 도전했지만 실패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부영은 전라도를 연고로 한 야구팀을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강원도를 연고로 준비한 야구팀은 없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85년에 청보 핀토스가 인천, 경기, 강원도를 연고로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팀은 없으나

    한번씩 이벤트처럼 강원도에서 경기를 갖기도 합니다.

  •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겁니다.

    강원도를 연고로 하기에는 너무나 시장이 작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일 열리는 프로야구가 강원도에서 열리면 관중수가 상당히 저조하겠죠

  • 강원도를 연고로 선택해서 프로야구단을 만들 팀은 없습니다.

    강원도를 택하는 것보다 다른 도시들을 책하는 것이 팬 확보에 더 유리합니다.

    전통적으로 강원도는 야구보다는 축구의 팬 세력이 강한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