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목에 조금이라도 뭐가 닿으면 예민하게 반응해서 지금도 그러는데 왜그런가요?

어렸을때 형이랑 아빠가 하지마라해도 목을 많이 간지럽혀서 그때부터 목에 조금만 닿아도 과민반응 하는거 같은데 아직도 목에 손을 안대고 있으면 답답하고 목이 긴장되듯 간지러워요 이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다보니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 고치는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어릴 때의 좋지 않은 기억이 커서도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극복은 정신의학과에 내원에서 치료를 요하는 항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