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직장인 기준 적당한 해외여행 횟수는 몇 번?

직장인 기준 적당한 해외여행 횟수는 몇 번이 적당할까요?! 젊었을 때 많이 가고 싶지만 돈도 모아야하고.. 시간이냐 돈이냔데 참 어렵네용 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구 출장이 아닌 개인 용도로 해외에 가는 것은 사실상 2년에 한 번 꼴인 것 같네요. 물론 연구나 학회 목적으로는 1년에 수십번씩 해외를 가기는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시간적, 물질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해외여행이 망설여지기는 하네요. 직장인이면 더할 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인 기준으로 나이에 따라서

    편차는 있겠지만

    일년에 한번정도 해외여행을 가는게

    보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도 휴가를 내야하고

    먹고살기 빠듯하고 경비 생각하면

    일년에 한번 가기도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평균이라기보다는

    삶의 가치관이나 라이프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많을것 같습니다.

  • 직장인 기준으로는 보통 1년에 1~2번 정도 해외여행이 가장 무리 없이 적당한 편입니다.

    연차와 예산을 생각하면 짧게 2~7일 여행 1번 정도가 많이들 선택하는 패턴이에요. 젊을 때 경험도 중요하지만 저축도 중요하니, 월급의 일정 비율만 여행비로 따로 모아 균형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결국 정답은 횟수보다 생활에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범위가 가장 적당합니다.

  • 이게 참 돈하고 시간사이에서 고민이 많을수밖에 없는 문제긴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일년에 한두번정도가 제일 적당하지않나 싶습니다 너무 자주 나가면 돈모으기가 힘들고 또 너무 안가면 젊은날의 추억이 없으니 일년에 한번 큰맘먹고 나가는게 직장인들 활력소도 되고 나중에 뒤돌아봤을때 후회도 안남는 그런정도라고 봅니다.

  • 자산관리자 유수진 씨는 연봉의 5%만 해외여행에 쓰라고 조언하셨습니다.

    이 의미는 소득 수준에 맞는 소비규모를 설정하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시기에 큰 비용이 드는 해외여행을 자주 가는 것이

    자산증식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 것입니다.

    감정에 치우친 소비가 아닌 계획적인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여행 직장인기준 몇회가좋냐면요.자기자신에게 맞는 일과성과가나면 언제든가두 되지안을까싶은데요.우선 일이먼저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