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구 출장이 아닌 개인 용도로 해외에 가는 것은 사실상 2년에 한 번 꼴인 것 같네요. 물론 연구나 학회 목적으로는 1년에 수십번씩 해외를 가기는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시간적, 물질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해외여행이 망설여지기는 하네요. 직장인이면 더할 듯 싶습니다.
이게 참 돈하고 시간사이에서 고민이 많을수밖에 없는 문제긴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일년에 한두번정도가 제일 적당하지않나 싶습니다 너무 자주 나가면 돈모으기가 힘들고 또 너무 안가면 젊은날의 추억이 없으니 일년에 한번 큰맘먹고 나가는게 직장인들 활력소도 되고 나중에 뒤돌아봤을때 후회도 안남는 그런정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