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곧 결혼하는데 마음이 울적할 땐 어떻게 할까요?

첫째 딸이 곧 결혼을 합니다.

품 안에 자식이라고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곧 떠날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이럴 땐 어떻게 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오솔개110입니다. 자녀가 곧 자기 곁을 떠난다고 생각하면 그 마음을 타인은 헤아리기 힘들 것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예전처럼 오지 못할 곳을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같이 계시는 지금부터라도 더 잘해주시고, 결혼하게 되면 자주 불러서 식사도 같이하시는 등 시간을 보내시면 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출가를 하면 서서히 멀어지게 됩니다. 일이 있을때나 연락오죠

      이제부터라도 스스로의 일을 해야합니다

      아침에는 산책이나 등산을 하고 오후에는 간단한 알바를 하고

      동네친구를 찾거나 공부를 하는것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죠

      저희 어머니는 우리 아들들이 20대부터 출가를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일과 운동으로 보냈습니다

      지금은 60이 넘었는데요 새벽에 간단한 청소일하고 오후에는

      노인학교에가서 공부를 하시고요 밤에는 반찬을 만들고

      티비를 보시죠 . 바쁘게 사시는 편입니다

      그리고 2주나 한 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식사하고요

      이렇게 사는건가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딸이 행복할 나날들을 많이 상상해보세요.

      마음은 힘드시겠지만 좋은 생각으로 달래보셔요^^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