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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12

저희엄마가혼자잇으면울고아퍼서맘대로활동도못한다우는데요이런엄마를이해해아겟져??

저희엄마가62살인데요몸이아프다고걷는게힘들고아프다고 짜증도마니내고혼자잇음울고 점점나이가든건지 애같더라구요 엄마아픈심정이해해야겟지만요 참심각하고걱정대더라구요 혼자잇음 우울하단말도잇긴하지만요제가아침마다 애어린이집좀늦게보내게대서 제가저희집도착하면 12시가다대서도착인데요 늦게왓다고그것도좀짜증내구요 최대한저도엄마힘드니깐 맞쳐주러하니저도엄청 힘들더라구요..요즘저희엄마보다더한사람들도많구힘든사람들도만은데요 저는엄마돌바주고지켜보지만은 좀 너무애같은생각이 마니들어요 저도엄마를아프니깐이해해야 하지만요..엄마가짜증내고신경질내면 저도기분이썩좋진안 기도하더라구요..엄마가우울그게잇는듯하긴해요 보기에요저렇게짜증도마니내고혼자잇으면울구그러는게요..이런엄마를제가그래도짜증은나지만참고 이해해야겟져??어쩔순없는거곗져??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25.12.12

    네 엄마께서 몸이 불편하고 아프셔서 짜증을 자주내며 울기도 하시는군요 날 낳아준 부모님인데 어찌 할 방법이 없는것같네요 옆에 기분좋게 우울하지 않게 해드릴수밖에요 힘들어도 자식될 도리를 다해야지요~~

  • 엄마가 몸도 아프고 혼자 있으면 불안, 우울해지는 상태라 짜증과 감정 기복이 생기는건

    병때문에 더 예민해진 것이라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그게 당신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니 엄마 감정은 공감하되

    당신도 지치지 않도록 거리 조절이 필요해요

    가능하면 정신건강과 통증 관련 진료를 함께 받아보면 엄마 상태가 많이 안정될수 있어요

    결론은 참고만 하기가 아니라 엄마 상태는 이해하되 당신 혼자 떠안지 않도록

    도움을 함께 찾는게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 나이가 들면서 그러시는 거니 이해를 해주시는 게 좋을 듯 해요. 그렇다고 참기만 하면 힘드니까 질문자님도 다른 친구나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