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신, 부동산, 현금 등의 비중을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좋나요?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주식이 요즘 핫하지만, 주식에만 몰빵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표준적인 비중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금 사회 생활을 시작하시는 초년 생이라면
현금 (시드 머니) 를 최대한 모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그 시드 머니가 어느 정도 확보 된 이후
분산 투자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의 자산관리는 자산의 절대적인 규모를 키우면서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다지는 방향으로 설정합니다. 가장 대중적이고 표준적인 자산 배분 기준은 현금성 자산 20%와 주식 중심의 투자 자산 50% 그리고 부동산 준비 자산 30%의 비율을 권장합니다. 현금 20%는 갑작스러운 지출이나 실직 등에 대비하는 비상금으로 입출금이 자유롭고 이자를 주는 파킹통장이나 단기 채권형 펀드에 묶어둡니다. 이 현금은 단순히 묵혀두는 돈이 아니라 향후 주식 시장이 급락하거나 좋은 매수 기회가 왔을 때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유동성 무기가 됩니다. 투자 자산 50%는 자산 증식의 핵심 동력으로 국내 대형주나 미국 인덱스 ETF 같은 글로벌 우량 자산에 적립식으로 분할 매수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비중은 시장이 좋을 때는 최대 60% 까지는 좋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에서는 40%로 줄이고 현금 20% 가져가고 40%는 부동산이 좋습니다
물론 금액 자체로 보면 대부분 부동산 비중이 70~80%를 차지할 것이지만 이는 월 유동성을 기준으로 봐야합니다
월 부동산 상환액이 100만원이라고 하면 해당 비중을 기준으로 투자금 비중을 설정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이대별로 조금 다를거 같은데요 초반부터 부동산을 들어갈수는 없겠고 시작은 적금 그리고 예금을 들어가다가
시드가 생기면 주식이나 예금 부동산으로 나누어들어갑니다
결혼과 내 집마련이 목적이라면 주식은 최소화하고 예적금을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고요
안녕하세요.
자산배분에는 정답이 없지만 사회초년생이라면 현금성 자산 20~30%, 주식·ETF 50~60%, 채권 등 안전자산 10~20% 정도에서 시작하는 것이 비교적 무난합니다.
부동산은 별도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이 투자 목적의 부동산 비중을 억지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향후 주택 구입 계획이 있다면 계약금이나 전세자금처럼 몇 년 안에 사용할 돈은 주식에 넣지 않고 예금, CMA, 단기채 등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하는 것은 최소 3~6개월치 생활비에 해당하는 비상자금입니다. 그 이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자금은 국내외 주식이나 ETF 비중을 높여 장기투자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결국 핵심은 주식, 부동산, 현금의 비율 자체보다 돈을 언제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자산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1~3년 내 사용할 돈은 안전자산, 5년 이상 투자할 돈은 주식 등 성장자산에 배분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사회초년생일수록 높은 수익률보다 비상자금 확보, 분산투자, 과도한 대출 방지가 우선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주식과 펀드에 적립식 투자로 60~~70%, 예적금에 20~30%를 나머지 안전자산에 10% 정도 비중을 두시면 좋습니다. 일단 부동산을 매수할만한 자금을 모으셔야 하기 때문에 여러 투자로 자본금을 모으고 3~5년 내 구체적인 목돈 지출 계획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