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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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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는 여름철, 겨울철 중에서 언제하는 것이 더 좋나요?

도배를 하는 계절을 선택할 때

여름철에는 습도 때문에 문제이긴 한데 더 빨리 마를 것 같고

겨울철에는 습도는 없으나 추워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보통 도배를 할 때

어떤 계절에 할 지 선택을 해야한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

어떤 계절에 도배를 하는 것이 도배지도 빨리 마르고

도배자체도 깔끔하게 될 가능성이 높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배는 습도가 낮고 온도가 안정적인 봄과 가을이 가장 깔끔하고 마르는 속도도 좋아요.

    여름은 빠르게 마르지만, 습도 때문에 기포나 들뜸이 생기기 쉽고,

    겨울은 건조하지만, 난방이 없으면 접착력이나 건조 속도가 느리기에 장단점이 있습니다.

  • 도배는 습도 낮고 온도도 적당한 봄, 가을에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게 나오고 마르는 속도도 가장 안정적 입니다.

    여름은 고습으로 인해 풀마름이 느리고 들뜸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겨울은 난방 없으면 풀경화, 수축으로 이음새가 벌어질 수 있어요

    특히 가을 (9~10월)이 건조하고 온도도 적당해 가장 이상적인 시기입니다.

    결론은 도배 퀄리티와 건조 속도를 모두 고려하면 가을 - 봄- 겨울- 여름 순입니다.

  • 도배는 습도, 온도, 환기가 모두 안정적인 시기에 가장 깔끔하게 됩니다.

    3-4월, 9-10월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 시가에는 실내 온도가 너무 낮지 않아 접착력이 잘 나오고 여름처럼 습도가 높지 않아 벽지가 들뜨거나 접착제가 늦게 마르는 문제가 적습니다.

    겨울은 난방이 약하면 접착제 경화가 늦고 환기 시 찬 공기로 인해 벽지가 수축할 위험이 있고 여름능 높은 습도로 인해 마으는 속도가 불안전해 품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결국 적당한 온도와 낮은 습도가 유지되는 봄, 가을이 도배의 건조 속도와 완성도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 도배는 봄과 가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합니다.

    4계절중 온과 습도가 가장 적절하여 도배 시공 결과의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실패 가능성도 적고 시공기술자 입장에서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도배 시공을 할수가있어 좀더 꼼꼼히 할수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