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이나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은 한번에 냉정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거죠?
사람 성향 중 누군가 부탁하는 경우 내가 아닌 상대 입장을 생각해서 거절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탁 들어주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은 처음에 냉정하게 거절하는 게 당장은 기분이 안 좋겠지만 나중에는 안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는건가요?
금전이나 시간 들어가는 부탁은 처음부터 냉정하게 거절하는 게 오히려 나중에 후회 안 하고 마음 편하겠어요.
부탁을 들어주고 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면, 처음에 솔직하게 말하는 게 더 건강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서로의 감정을 덜 상하게 하고, 본인도 마음이 편하니까요.
물론 거절이 어렵겠지만, 결국은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특히.돈 문제는 애당초 그냥 거절이 속편합니다.
상대방때문에 거절못하고 돈빌려주는 타입은 받을때 빌린사람이 제때 갚지않는한 질질 끌려다닐확률이 높습니다. 돈빌려준사람은 못자도 돈빌린 넘은.두다리뻗고잔단 말 괜히있는게 아니죠. 저드 몇년을.속끓다가 이제 돈문제는 단칼입니다. 그게 속편해요.
금전같이 어려운 부탁은 단번에 거절하는게 낫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부탁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았어서 그런건 단번에 거절하는게 좋아요
네, 애매한 반응을 보이면 오히려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더 부탁하거나 난처하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금전이나 들어주기 어려운부탁은 한번에냉정하게 거부하셔야 됩니다.여지도 주시면 안되구요.그로인해 관계가 틀어진다고 해도 어쩔수없습니다.
맞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애매하게 넘어가거나 미루다가 나중에 거절하면 오히려 더 상처받을듯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스트레스만 더 쌓이겠죠 처음부터 명확하게 안된다고 하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순간적으로는 어색하고 미안할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더 건전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거절당한 사람도 처음엔 아쉽겠지만 나중에는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하게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