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단호하면서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실제로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정말 어려운게 맞지요 특히나 직장 상사나 가족 친한 친구들한테는 더욱 말하기가 곤란하니까요 금전적인 부탁같은 경우엔 나중에 관계가 틀어질수도 있어서 처음부터 명확하게 안된다고 하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이유를 길게 설명하려고 하지말고 짧고 분명하게 표현하는게 오해소지도 적을듯해요 다만 너무 차갑게 말하면 상대방이 상처받을수 있으니 톤은 부드럽게 하되 내용은 확실히 전달하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