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부모 심부름을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자녀가 서서히 커가면서, 유치원, 초등학교를 가게 되는데,

혼자서 부모님 심부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부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아이들 초등학교 저학년에는 심부름 보내면 말도 못걸고 암 것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어요

    사전에 많은 연습이 필요할겁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야 가벼운 심부름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 아이들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심부름도 하고 집에도 문열고 귀가 할수도 있습니다. 혼자 마트 같은데 심부름도 가고 가까운데 학원도 혼자 다닐수 았습니다.

  • 글쎄요.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제 생각에는 이제 일반적으로 가까운 거리면 초등학교 이 학년부터는 혼자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2 학년 아이에게 심부름 시키면 여러 가지 교육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기수면이었습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우유랑 두부를 사오며 자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돈을 잃어버리지 않고 알림장 같은 곳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전달을 한다면 저학년도 심부름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어린이가 계산하는 것이 불법도 아니고 도와주기도 합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중학년부터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보통의 경우는 혼자 학교를 가고 집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게 익숙해지면 가까운 마트 등 심부름도 가능하다고 봐요.

  •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되면 그때부터 심부름을 좀 할 수 있는 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애들은 좀 더 성숙해지니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중반(10세 전후) 정도부터 자녀가 부모님 심부름을 혼자서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녀의 능력과 성숙도에 따라서는 더 일찍이 가능할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자녀의 상황과 성장에 맞춰 심사숙고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