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시어머님이 치과에 갔는데, 멀쩡한 이를 갈아놨습니다
시어머님이 이가 아프셔서 말로만 잘한다는 소문만 듣고 어떤 치과를 갔는데 이를 망쳐놨습니다.
치아 전체를 단지 싸게해준다는 말에 현혹돼서 그 돌팔이한테 맡겨버린게 화근인데요
처음에는 왼쪽 아래 어금니 2개를 임플란트 했습니다.
68세이시니까 국가보조금 받아서 했다고합니다.ㅏ
근데 임플란트 마치고 밥을 먹는데 먹을때마다 음식 찌꺼기가 낀다고 합니다.
의사한테 말도 안하고 반대쪽 아래어금니도 임플란트2개를 하려고 뼈대를 박아놨더라고요
문제는
며칠 전 어머님 이를 보고 완전 깜놀했는데요
앞니 아래쪽 6개 정도를 싹 갈아놨더라고요.
완전 속이 다 보일정도로;;; 징그러웠어요.
위에 멀쩡한 이도 한개 깨뜨려놓고요
어머님은 이 사실도 모르고 집에가셔서 양치를 하는데 이가 너무 시려워서 거울을 봤더니
세상에 이를 그렇게 해놨더랍니다.
100%의료과실인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요즘 의사놈들 지들이 잘 못 해놓고 책임도 회피하고... 그 벌을 다 어떻게 받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