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차이점먼가여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주로 사용하는 용어들인데 이셋의 구분은 무엇이고 상관관계는 어떻게되나요 비례? 반비례관계?,,어떤거에영향을주고 받는지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스피 - 국내 대형주들이 상장
코스닥 - 국내 중소형기업들이 상장
나스닥 - 미국의 테크 관련 기업들이 주로 상장한 거래소를
의미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미국이 하락을 보인다면 대부분의 나라들이 하락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그냥 주식 거래 시장입니다. 한국에는 코스피,코스닥이 있고 미국에는 나스닥, 뉴욕거래소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스피라는 것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KOSPI라고 하며, 유가증권 시장입니다. 코스피에는 성장이 충분히 이루어져서 추가적인 투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 기업들 위주로 상장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삼성전자, LG전자등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이라는 것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KOSDAQ이라고 합니다. 1996년 설립된 주식시장으로서 미국의 첨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시장을 본따 만든 시장입니다. 코스닥 시장에는 코스피의 문턱 때문에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투자를 받기 힘든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중소, 중견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스닥이라는 것은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의 약자로서 NASDAQ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기술력있는 벤처창업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장으로서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거래소 중의 하나입니다.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테슬라, 애플, 엔디비아 등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동일한 한국내에세 있는 시장이다 보니 국내의 이슈에 대해서 동일한 흐름을 보이게 되고 나스닥 시장의 경우와는 사실 별개의 시장이다 보니 비례나 반비례 관계를 가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근의 경우 나스닥과 한국시장(코스피, 코스닥)이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것은 해당 시장들이 모두 미 연준의 '금리인상'이라는 영향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빠를 것이라고 예측되는 경우에 나스닥과 함께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함께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종목이 거래되는 거래소가 다릅니다.
미국은 나스닥 오에도 4개는 더 있습니디ㅡ.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한국의 상장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입니다.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이며 기존의 제조, 금융, 에너지 등 전통 산업에 대한 기업이 많습니다.
코스닥은 기술 중심의 기업들이 많아 IT, 바이오, 통신 등에 대한 기업이 많이 포함됩니다.
반면 나스닥은 미국의 기술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반도체, 인터넷 및 생명 공학 기술 회사들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KOSPI와 KOSDAQ은 한국의 주식 시장 지수이며, NASDAQ은 미국의 주식 시장 지수입니다.
KOSPI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풍부한 기업의 실적을 추적하는 반면, KOSDAQ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소규모 및 상대적으로 신생 기업의 실적을 추적합니다. KOSPI와 KOSDAQ은 모두 한국에서 운영되는 기업의 성과를 반영하기 때문에 한국 경제의 전반적인 성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술과 성장지향 기업의 성과를 추적하는 주식시장 지수다. 코스닥과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의 관점에서 일부 중복될 수 있지만 두 지수는 직접적인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 지수 사이에 역의 관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의 성과는 경제 상황, 산업 동향 및 글로벌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다른 시간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