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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용으로 제일 이자 좋은거 뭘까요?
파킹용으로 제일 이자 좋은거 뭘까요?
외화 갖고있는건 외화 RP로 알아서 자동 매수 매도 해줘서 편하게 했는데
원화는 그런 RP상품이 없더군요 계속 묶어둘순 없어서 파킹용으로 이자 좋은 상품이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화도 증권사에서 만드는 CMA-RP 계좌를 이용하시면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대로 입금만 해두면 알아서 국공채 등에 투자해 이자를 붙여주고 뺄 때는 알아서 매도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굳이 수동으로 매수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서 외화 RP 시스템과 거의 똑같은 편의성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먼저 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정도의 소액을 파킹용으로 두실 거라면 접근성이 제일 좋은 인터넷 은행의 파킹통장이 가장 속 편하실 거예요. 토스뱅크나 케이뱅크 같은 곳들이 보통 연 2% 초반대의 금리를 주는데 예금자 보호가 확실히 되면서도 앱 사용법이 워낙 편해서 잠깐 거쳐 가는 돈을 넣어두기에 최적입니다.
5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의 목돈을 굴리실 계획이라면 증권사 CMA나 저축은행의 구간별 고금리 상품을 잘 조합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특히 OK저축은행이나 SBI저축은행 같은 곳은 오천만 원 이하 구간에 대해서만 연 3.5% 이상의 높은 금리를 주고 그 이상 금액부터는 금리를 확 낮춰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돈을 한곳에 몰아넣기보다는 고금리 구간만큼만 저축은행에 쪼개 넣고 나머지 초과분은 한도 제한 없이 이자를 주는 증권사 CMA(MMW형)에 넣어두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입니다.
저는 카카오페이에 30만원 고정으로 넣어두고 OK저축은행에 500만원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증권사 CMA(MMW형)에 넣어놓고 이자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ㅎㅎ
채택된 답변요즘은 저축은행이나 인터넷 은행들이 파킹통장 금리를 꽤 높게 쳐주는데 금리 비교 사이트 같은데서 실시간으로 확인해보는게 제일 정확하더라구요. 아니면 증권사 발행어음형 cma 계좌도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입출금이 자유로워서 원화 굴리기엔 그런정도의 상품이 아마 쓰기 편하고 쏠쏠하실 거예요. 사실 금리가 자꾸 변해서 그때그때 조건 좋은 곳으로 옮겨 다니는 부지런함이 좀 필요하긴 하더군요.
요즘 파킹통장은 금리 경쟁이 치열해서 조건따라 차이가 커요
저축은행 특판은 50만원 이하에 연 7%까지 주는 상품도 있고,
1금융권 특판은 목돈 기준으로 연 5%까지 나와요.
국민은행 모니모 통장은 매일 이자 지급이라 편리하고, 토스 케이뱅크도 3%대 금리 제공해요.
결국 금리만 보지말고 적용한도랑 입출금 자유로움 확인하는게 핵심이에요
아무래도 파킹용으로 제일 이자율이 좋은 것은
제2금융권 등에서 내놓는 파킹 통장이
조건을 맞추실 수 있다면 이자율이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자율은 뱅크셀러드, 네이버 등에서 확인이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