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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일단모던한오이냉국

일단모던한오이냉국

항상 내게는 그 불면이 문제였어요. 그냥 못자거니 하고 하루 이틀넘김될걸 잠못자는걸 너무 무서워해사ㅗ

20대때 아버지 돌아가신후 계속 가까운 사람만 가면 서너달씩 불면으로 시달리고'그 당시는 약도 안먹고 그냥 버티다 낫고 그랬어요. 사십대때 오빠가면서 또 불면 오고'헤어나고. 60대때 또 큰 사건 터짐 또 불면. 지금 또 왔네요. 60대때 정신과 처음가서 자꾸 반복됐다고 참나 바렙톨 먹이고 1년정도후 스스로 브로마제 반알로 줄이고 다 낫다가 얼마전 8년후 또 재발 8개월 낫다가 몸살 그 한찮은걸로 초저녁자꾸 자서 또 재발. 막판에 쿠에타핀이라는 약까지 9일먹고 죽어도 못머겠다니 9일또 먹어보래서 먹고. 그 병원은 도저히 안되서 소개로 2차병원가서 처음으로'졸피뎀 달라했어요. 그리고'잘 자요. 아마 일년 남짓이면 또 날거에요. 쇼크만 안 받음돼요. 트라우마가 된거 같아요 '양극성이아니라. 날때되면 스스로'약'다 줄이고 일어나요. 난 나를 믿어요. 졸피뎀만큼은 안먹으려했는데'브로마제 2알과 자나팜'2알까지'올려도 초저녁자꾸 자고 억지로 참았다 자도 두세시간 자면 방법이'없다고 스스로'판단. 십년을 넣고 빼고'용량을 반까지 줄이고'사실 하나도 안먹고 8년 만에 재발 두달만에 이럴때는 생전안먹은 졸피뎀이 더 나요. 주위애들도 뭐 먹다가 줄여진다하고 그 쿠에타핀 은'사람 먹을게'못되서. 그냥'맘 편히

먹기로. 아는 언니'십년째 먹어도 끄떡없다고. 먹어보니 잠잘자고 좋더라구요. 브로마제팡도 십년을 하나도 안먹고 다 빼났는데

잠은자야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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