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길쭉한흑로284공황장애는 어떻게 극복하나요?약말구요공황장애는 어떻게 극복하나요?약말구요. 약을먹어서 잠도너무오고 약에의존하기 싫은데 의사선생님은 약을 꾸준히먹어야한데요. 극복할수있는 다른방법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꽤나호탕한옹심이습관적으로 거짓말 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요습관적으로 거짓말 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그리고 이런 정신병은 후천적으로 생기는 건지 대체로 이유가 뭔지도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대박납시다과거 트라우마 극복은 어떻게 하나요?16년 전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며 생각이나면 무섭고 두렵습니다.지금은 충분히 복수 할 수 있는 상태이지만 복수는 하고싶지않습니다.그냥 이 상황을 극복 하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현재도핫한라일락자폐증과 심리적 관계성이 궁금해요.심리적 압박감, 과도한 스트레스로 자폐증에 걸릴 수 있나요? 만약 가능성이 있다하면 왜 관련이 있는건가요? 자폐증도 초기 증상을 정확히 알려면 어떻게 초기 증상을 찾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기묘한물범윗집 변기 커버 내리는 소리에 미칠 지경이네요무식한 건지 개념이 없는 건지 참 변기 커버를쾅쾅 내릴 때마다 저희 집 침대가 울리는데정말 심각하네여 이걸 10년째 듣고 있습니다새벽에도 내리치는데 진짜 개념이 없는 듯 ㅉ저거 때문에 불안장애가 생긴 거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가끔푸른수제버거일상생활까지 불편해진 저 불안발작 증세가 맞을까요?저는 주로 새벽 시간대에 자는데 몇주 전부터 자려고 누으면 어느새 갑자기 죽음에 대해(죽으먼 어떻게 되나, 의식이 없어지나? 그거에 대한 불안감)를 뒤덮더니 숨이 답답하면서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좀 지속되다가 좀 나아지면 다시 눈을 감는데 또 반복 되어 결국 지쳐서 잠들 때까지 폰 하다가 잠들었어요. 근데 얼마 전부터 이젠 게임을 하거나 일상생활하다가 머릿속에서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뒤덮이고 몇 분 지나서 숨이 답답하고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10분? 정도 있다가 지나가는데 오래 전부터 저희 집 상황이 좋은 건 아니였던 지라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이게 억눌러왔던 게 올라온 건지, 얼마 전 이사를 했는데 편해질 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심해진 거 같기도 해요. 이게 불안발작인지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이제 시작!!자꾸 약을 끊으면 재발이 된다면...현재 약: 설트랄린정50. 인데놀반알단약3개월 후 호흡불편. 약다시복용 3주째증상:부정적 생각. 피곤함. 밤에 잘때 오한 추위다시 좋아질까요?저도모르게 걱정되는부분은 아이들에게 죄채감이 들고 이대로 무너질까봐 겁납니다그리고 이직을 할경우 공황이 오면 어떡하지 미리걱정. 일을 잘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제증상이 공황장애보다 강박장애인가요?병원을 옮기는게 좋을까요?현재병원 상담1~2분. 약용량 저한테 물어보고 제가 해달라는데로 해줌. 저한테 약 어떡게 할까요? 물어봄. 그래서 괜찮아서 단약했는데 재발이되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별이 유난히도 밝은...틱장애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전문의님께 여쭤보고 답을 듣고싶습니다.이젠 스무살 청년이되었는데요 아빠로서 유심히 아들녀석을 살펴본바 몸을 약간 비트는 틱장애가 현재에도 있습니다.어릴적 트라우마 때문인건지 아님 심한 스트레스와 정체성 혼란을 겪어서 그런건지 전문의의 소견을 듣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깨달음의연속이 증상이 역류성식도염인가요 공황장애인가요?..한달전에 나타난 첫증상은 저녁에 보쌈을먹고 3시간뒤에 컴퓨터하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멈춘듯한 느낌이 들어 밖으로 뛰쳐나왓는데요혈압이 150/100 나와서 응급실부르고 수액맞으니 혈압내려가고 거기서 심전도검사랑 콜레스테롤 검사했는데 정상이었습니다.2번째 증상은 다다음날 발생했는데요 (전날은 죽만먹어서그런지 잘 잤어요)저녁에 소불고기를먹고 4시간뒤에 갑자기 발작비슷한느낌이들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가슴두근거리는소리가 커서 새벽2시까지 뜬눈으로 있었는데 너무졸려서그런지 겨우잠들긴했어요 다음날은 후유증인지 맥박수가 계속높더군요그리고 최근엔 사람많은곳가면 약간 긴장하게되고 잡생각이 많아지면서 겨드랑이랑 손에식은땀이나네요.. 위는 내시경해봐야알겠지만 이런증상은 당연히 공황장애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홍꾸씬나라낮은 자존감으로 일이 안되고 말이 똑바로 안나와요일단 시작전에 대놓고 현재 해낸 일들에 설명드려요.저는 MIT공대에 아이비리그 석사를 마치고 저명 논문 1저자를 (석사임에도) 많이 내고투자로도 현재 한국인 자산 평타 이상으로 어느정도 미국유학 명분은 지켰다 생각해요하지만 남 옆에만 가면 자존감 바닥이에요.어떻게 하든, 뭘 하든 모든 쪼끄마한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과 칭찬을 받고싶어 미치고실수 하나로 눈치를 주면 제 심리는 과대포장으로 불안해서 미치고사람 하나하나 평가를 너무 두려워하며 너무 심기가 건들여지며심지어 다시는 안 볼 카페 반대편에 앉아 있는 남/녀/노/소 에도 "날 어떻게 생각할까"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지금 같이 창업해서 일 하는 맴버들 (첫 한국인들과 일 해보는거긴 하지만),제가 한 실수를 자존심을 방패삼아 인정 안 하고 안 들으려 하고, 옆 사람은 "4가지" 없어 보이고뭔가 토론을 하고 질문을 할 때, 이 창업의 성공이 목적이 아니라 "어떤 질문과 의견을 주면 천재로 보일까..."약간 자만해서 그냥 말하자면, 남의 돈도 안부럽고 차도 안부럽고 아무것도 안부러워요. 단지 내가 칭찬받고 싶고내가 우러러보이고 싶고, 내가 말한 말에 끄덕이는걸 보고싶고, 술마실땐 내 말 하나에 웃고있는걸 보고싶고....제가 어릴때부터 "겸손해라" "나대지마라" "dont show up" 이렇게 세뇌를 받아서제가 한 일들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내가 한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로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저도 나대기 시작해야할까요? 근데 사회 나와서, 물론 대단한 업적이지만, 겸손하게 하나하나 스펙이 들어나는 사람보다걍 대놓고 나대는 사람은 꼴이 보기가 싫은거에요...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된지 너무 혼란스럽네요.방법만 알려주시면 이제까지 해낸 일들 처럼 끈기있게 도전하고 싶어요....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요즘 너무 고통스러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