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가 도움이 되었을까요? 그 사람들에게요

1. 제가 노래를 계속 부르고 놀아서 아픈 사람이 병이 좋아졌다 아프다고 울면서 회사 가기 싫다고 소리지르는데 몇일 안되서 그 병이 낫았다 제가 노래를 불러서 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팠던 사람이 노래를 들었을 때 도움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곡을 노래로 불러준다면 심리적으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스트레스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즐겁고 신나며 도파민이 분비되어 통증을 완화하고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음악치료사라는 직업도 존재하자나요. 음악은 우리에게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죠. 노래를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삼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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