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말하면서 얼빠라고 해서 얼빠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요?

중고등학생들이 얘기하는 데 얼핏들으니, 얼빠라는 말이 나와서 얼빠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요? 요즘 어린 사람들하고 대화하려면, 그들의 용어를 알아야 하는데, 바보되기 쉽다는 생각도 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얼빠라는 것은 연예인이나 야구선수들과 같이 팬이 있는 사람들을 단순하게 실력이 아닌 얼굴만 보고 팬이 되는 경우에 얼빠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아이들이 말하는 얼빠는 외보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난 다 필요없고 얼빠야 모인런식인거죠 직역하면 난 다른거 필요없고 잘생기기만하면되 모이런느낌인거죠.

    저런 신조어들도 결국 사회나가면 안쓰게 되어있습니다 친한사람들 모여있을때나 쓰곤하겠지만요.

    어린아이들의 유행에 못따라간다고 해서 너무 자격지심을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어릴때도 어른들이 보기에 지금우리가 애들보는것과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을거에요 ㅎ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