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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학에서 조별과제할때 그냥 간식으로 퉁치겠다는 아주머니분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아주머니들 나이대가 40대후반에서 50대 중반가량 됩니다. 저는 남자구요. 같은 조에 편성되었는데 그분들 말씀이 본인들은 머리가 굳었으니 간식을 제공하고 나머지 3명이 알아서 하랍니다. 아니 간식이 필요하면 각자가 알아서 사 먹으면 되는데 인생선배님들이 왜 이렇게 예의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해안돌문어93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성의없이 나온다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괴제를 준비한다고 해도 별 도움이 안됩니다.

      제대로 얻어먹고 퉁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긴하네요. 일단 어떤 간식들사줄건지

      잘 지켜보시고 과자몇봉지 사주는거라면 따끔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나이 먹고 대학교에 온 이유가 있을텐데, 너무 성의없는 태도 같네요. 머리가 굳었다고 하시니 그 분들 수준에 맞취서 단순 자료 조사 같은거라도 시키시며 과제에 참여 시키시고요,

      다음번 조별과제 할때는 그분들과는 절대 같이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머리가 굳어서 못하겠고 무임승차하려는게 당연한 건 아니지요.

      그냥 그분들을 빼고 진행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느즈막히 입학했으면 더 열심히 해도 모자랄판에 어디서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날로 먹으려는지 모르겠군요.

    • 안녕하세요. 버니즈입니다.

      대학을 가는 목적이 뭘까요

      애초에 대학을 가는것은 배우려고 가는것인데

      40대 50대라서 과제를 못하는게 어딨나요..

      대학에선 결국 다 같은 학생이니 함께 참여하자고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강제로 해야할 분량을 할당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저렇게 숟가락만 얹을려고 하는 사람들은 제어가 안됩니다.

      같이 하시는 분들의 동의를 얻어서 강제적으로 분량을 할당하고 무조건 해올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안해온다면 과제에서 이름을 빼시는 특단의 조치까지 하셔야지

      잘못생각했다는것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한번 그 의견을 수용하면 앞으로도 그럴거같아요

      나이가 많더라도 안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고넘어가는게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그런식으로 할거면 빠지시던가 아님 시덥잖은 간식말고 제대로 쏘게 하세요 그게 싫으면 똑같이 참여 하라고 하시구여.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저라면 교수님한테 이야기하고 빼달라고 하던가 아줌마한테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하라고 할듯하네요. 안되면 아무것도 알려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