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1만줄 준비했는데”…인구 13만 김천에 10만명이 밀려들었다

김천시 인구가 13만명 정도 되는데 축제기간에

10만명이 밀려들어 오후 2시에 재료가 모두 소진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축제 정보를 보고 특이하다고는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곳곳의 축제만를 찾아 다니는 이유가 혹 따로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상적인 생활이 지루하고 지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특별한 뭔가를 찾아다니는 것 같고 그게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인파가 몰리는 것은 좋으나 주최측에서 그것을 이용해서 너무 뻥튀기해서 음식을 팔고 있어서

    좀 안타까운 마음도 큽니다.

    일상을 벗어나 특별함을 찾는 것. 그게 사람의 본능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