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을 방문해서 유세 벌이는 대통령 후보 중 그 지역 관련 인물을 말 하는데 효과가 있는가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후보들은 매일 열심히 각 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일부 후보들 중에 어느 지역에 가는 경우 우리 아들이 이 지역에서 무슨 일을 했다 또는 우리 아버지가 여기 출신이다 말을 하는데 이러한 발언은 효과를 주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지방분들은 같은 고향 출신등의 연관성이 있으면 조금이지만 호감을 가지는 그들만의 특성이 있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특히 어르신들한테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인데요 그런의미로 조금이나마 해당지역의 표를 더많이 이끌어내기위해 그러한 방법으로 유세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조부님이 이곳출신입니다같은 연관성을 어필하는거죠.

  • 안녕하세요?당연히 효과가 있습니다. 후보의 지역 연고 언급은 유권자에게 친근감을 주고 지역민임을 강조하여 지지율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심리적으로 이쪽 지역을 발전해주겠지 아버지랑 아시는 분들은 그 사람의 자녀구만하고 뽑아줄수도 있고 학연 지연 혈연은 무시 못하는 세상이다보니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이런 발언들이 실제 투표에 영향을 준다고는 보기 어렵지만 지역 연고를 언급하는 발언이 유권자에게 친근감을 주고 우리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