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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과 서양인의 타액분비의 차이가 나는이유와 어느정도의 분비차이가 나는건가요?

동양인과 서양인들의 같은 빵종류를 먹더라도 서로 타액분비가 달라서 소화 능력이나 식감의 차이가 서로 발생할 수 잇다는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그렇다면 이 두 인종간의 타액분비가 차이가 나는이유와 어느정도의 분비차이가 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양인과 서양인의 타액 분비량 차이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지만, 일부 연구에 따르면 유전적 및 환경적 요인이 타액 분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밀라아제(amylase)라는 타액 내 효소의 농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이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식습관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동양인과 서양인의 타액 분비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가 소화 능력이나 식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현재까지의 연구로는 동양인과 서양인 간의 타액 분비량 차이를 정확히 정량화하기 어려우며, 개인차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인종 간의 타액 분비량 차이는 실제로 몇개의 연구에서 관찰되었으나 이러한 차이가 인종적인 요인에 의해서만 결정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특정 인종 그룹 간에 타액의 성분이나 분비량에서 일정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관찰된 바 있습니다.
    사람의 타액 분비량과 성분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부분이 큽니다. 특정 인종 그룹이 특정 유전자 변이를 공유하는 경우 이는 타액 분비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질문자의 글 내용에도 있는 아밀라아제-탄수화물 분해 효소-의 유전자 발현이 인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식습관 또한 타액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자주 하는 인구는 타액 중의 아밀라아제 수치가 더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전통적인 식단 차이가 이러한 효소의 활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타액 분비량의 차이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는 연구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대부분의 연구는 타액의 특정 성분-아밀라아제의 활성도-에 초점을 맞추며 이는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동양인과 서양인 간의 타액 분비 차이는 존재할 수 있으나 이를 단순히 인종에 의한 차이로 일반화 하기에는 근거가 불분명합니다.

  • 타액에는 아밀라아제(amylase)라는 효소가 들어 있는데, 이 효소의 생성량을 결정하는 유전자에 인종간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양인들이 서양인들보다 아밀라아제 활성이 낮아 타액 분비량도 적은 편입니다.

    또 식문화도 영향을 주었는데, 동양인들은 전통적으로 곡물 중심의 식단을 많이 섭취해 왔기 때문에 곡물을 잘 분해할 수 있는 타액 특성이 발달한 반면, 서양인들은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타액 분비량이 많은 편입니다.

  • 서양인의 경우 동양인보다 침샘에서 나오는 침의 양이 많기때문에, 딱딱한 빵을 쉽게 녹여서 먹는등의 차이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서양인 성인의경우 평소 7~8 ml가 분비되지만, 동양인은 5~7 ml가 분비된다고 합니다.

  • 서양인은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어 유당 소화 효소를 더 많이 분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동양인은 유제품을 섭취하는 습성이 적어 유당 소화 효소를 적게 분비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