じぶんがたり(지분가타리, 自分語り)는 일본어 표현으로, "자기 이야기" 또는 "자기 경험담을 늘어놓는 것"을 뜻합니다. 즉, 대화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자신의 경험, 생각, 감정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길게 하거나, 화제의 중심을 자신에게로 돌려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한국어로는 "자기 얘기", "자기 자랑",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함"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본 인터넷 문화에서는 때때로 부정적인 뉘앙스를 담고 사용되며,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서 너무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지적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