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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희망

파란희망

무한리필인데 무한이여야 하지않나요?

많이먹는다고 나가라고하면

그건 무한이 아니고 유한리필 아니면 제한리필니라고 불려야하지 않나요?

처음부터 몇접시제한 같은걸 걸던지

많이먹으면 쫒아내면

그러면 적게먹으면 돈 돌려주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무한리필이라면 제 생각에는 시간을 정하거나 이런 걸 확실히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가게 운영도 되면서 무한이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건데 무한이라면서 제한을 준다면 그것은 과장광고에 해당합니다

  • 무한리필이긴 해도 해당 가게에는 영업이 잘 되야 합니다. 결국은 마진을 남기기 위해 장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은 무한리필 가게에서는 시간제한을 둡니다. 또한, 운동선수나 (특히 씨름 선수) 같은 사람들을 특히 제한하기도 하죠.

  • 무한리필가게라고 하여서 무제한으로 먹게되면 가게를 운영을 못하죠.

    그래서 무한리필 가게에서는 시간제한을 두게 됩니다.

    그 안에서는 많이 먹거나 적게 먹거나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또한 시간제한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입장 금지를 하는곳도 잇져

  • 무한리필 가게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손님이 어느정도 먹는 양을 정해서 먹는다고 생각하고 장사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경우 쫒아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양심이나 가게 운영을 떠나서 해당 사람이 매일 오거나 다른 사람 데려 오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소문이 나는 경우 장사에 차질을 빚고 적자 운영이 될 수 있어서 쫒아낸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무한리필 초밥집에서 170접시 먹고 쫒겨 났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손님이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무한 리필 이여도 이정도면 가게에 손해를 끼치겠다 싶고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먹었다 생각되면

    본인이 절제 해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너무 많이 먹고 나가라고 할때까지 먹는다면 매너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식선에서 서로

    지켜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 무한리필집에서 계속해서 먹는걸 트집잡는다면 그건 당초 취지에 맞지않기 때문에 뭐라고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럼 무한리필집이 아니죠

  • 무한리필은 이름과는 갈리 과도한 이용이나 준비된 음식을 남김 없이 다 먹어치우는 것을 막으려 제한을 두는 곳이 많습니다.

    완전 무한으로 마음껏 먹으면 가게 입장에서는 손해가 클 수 있죠.

    그래서 어느, 정도는 '사실상 제한 리필'인 경우가 많습니다.

    뭐 많이 먹었다고 쫓아낸 게 불공퍙해 보일 수 있지만 '무한리필'이란 말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어느 정도는 선은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즘 뉴스에도 나오고 핫한 이야기 같은데요 아무래도 무한 리필이라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이슈가 되었던게 거의 1시간 가까이 세 명이서 초밥 170접시를 비싼 것만 골라서 먹었다고 하는데 도중에 못 먹게 했으니까 그 정도지 거의 300점씩 가까이 먹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사장 입장으로서는 당연히 말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