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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거위74
자비로운거위74

수면에 방해가 되는 요인들 뭐가 있을까요?

40살이 넘는시점부터 수면시간이 점점 줄고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심리적인 요인인건지 아님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잠을 잘 자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적요인으론 불안하니깐 잠이 안오기도하고 잠이 안오니 이런저런 상념이생겨 불안해지니 잠이 안오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기전 스마트폰 보는 것을 지양하시고 반신욕이나 따뜻한 우유도 괜찮습니다. 주변에선 자극적이지 않은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신경질이 있는 사람에게 많고 잠을 자지 못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어

      신경과 기운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잠을 이루고자 하면 할수록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와 같이 신경증적인 불면은 우선 신경을 진정시키고 느긋한 기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침전 커피,홍차,녹차 등 카페인의 자극물은 피하시고 몸을 차갑게 하는 것도

      밤중에 잠을 깨도록 하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운동도 해보시고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심적인 안정을 취하시고 좋아하는 활동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신다면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불면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군요.

      약을 처방받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나, 그렇지만 약에 의존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약에 대한 의존도는 낮추는 한가지 방법으로 주무시기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시고,

      따뜻한 허브티나 차를 드시면서 심신의 안정을 유도하는게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대표적으로 수면을 방해하는것은 자기전 휴대전화사용이나 영상을 보는것이며

      또한 카페인이나 흡연등을 들수있을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수면이 줄어드는것은 그만큼 활동량(신진대사)이 줄어들어서 나타날수있습니다.

      가능하면 운동이나 식사등을 꾸준히 챙겨먹으며, 활동을 꾸준히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자기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따뜻한 차(케모마일)를 마시는것도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가 주범입니다

      가급적이면 덜받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자리에서 핸드폰을 꺼주세요

      스마트폰으로 인해 잠을 설치고

      잠을 달아나게 만들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요인은 카페인과 스마트폰입니다 카페인 섭취를 줄이시고 너무 늦은 밤에 수분섭취를 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밤에 스마트폰하는 습관을 줄여보시기 바랍느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혹은 수면시간이 짧아서 예민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해보시면서

      그 일에 대한 스트레스 부담에서 벗어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정신적인 건강 문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육체적인 운동은 신체적인 건강 외에도 정신적인 건강에 유익하기에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 불안감, 우울증은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잠이 안 온다고 수면제를 넘는 경우가 많은데, 남용하면 의존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잠을 못 잘 때는 무작정 수면제를 찾지 말고 잘못된 수면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수면습관을 위한 방법으로 수면위생 돌보기 방법, 자극제어법, 수면제한법 등이 있습니다.

      수면위생 돌보기 방법에는 / 졸리지 않으면 눕지 말기 / 졸릴 때 눕기 / 침대에서는 책읽기, TV시청 등을 피하고 잠만 자기 / 커피, 담배, 술 끊기 / 낮잠 줄이기 / 적절한 운동 / 밤에 TV나 라디오 멀리 하기 /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목욕하기 / 과식하지 않기 / 이완요법(복식호흡) 배우기 / 편안한 잠자리 마련 등이 있습니다.

      자극제어법은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 낮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을 줄이기 / 필요하면 30분 이내로 눕기 / 잠이 오지 않으면 약 20분 정도 거실에 나가 있기 / 잠이 온다면 침실로 들어가기 / 잠이 오지 않으면 다시 거실로 가기 등입니다.

      수면제한법은 누워 있는 것도 자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 잠이 오지 않으면 누워 있지 말고 누워 있는 시간 줄이기 / 조금 덜 자면 다음에 더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하기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수면장애의 원인이 되는 것은 스트레스, 불안등의 심리적인 요인, 나이가 들수록 뇌의 노화에 따른 생체리듬조절 능력의 저하라는 신체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따뜻한 우유 한잔 또는 향이 좋은 차를 한잔 드셔 보세요

      잠들기 전 따뜻한 반신욕도 좋구요.

      명상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잠자는 침실의 적정 습도 유지와

      적정한 밝기의 조명까지 더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