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해외 공포물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1사람 보면 왜 꼭 보면 대체적으로 여주인공 딱 하나만 살아남는게 많은지?
오늘 좀 시간 남는데로 공포 sf물 한번 보는데
그 옛날 제가 고등학생때 보았던 에어리언 2라는 시고니위버 주연의 영화
재미나게 친구랑 보았던 추억때문에 그 시절과 약간 연계시켜서 스토리를 재미나게
보면서도 오랜 동창 친구녀석이랑 들던 생각
이 영화도 그 옛날 에어리언2의 주연 시고니위버 딱 한사람 살아남던 결말
그리고 이영화도 역시나 결국 마지막에 젊은 여성 혼자만 살아남는 마무리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자면 제가 50이 넘는 나이 까지 여러 공포물 영화 보게되면
꼭 마지막에 여자 주인공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전부 다 죽는 영화들이 왜그리 많던지?
그게 참 의문이더군요...
아니면 액션물 보게 되면 남녀 커플 둘 살아남아서 뽀뽀하면서 마무리 하는 그런영화가 예전에는 참 많았었으니 이를 두고 헐리우드 마무리라 해야 할려나요 ㅎㅎ
액션물에는 보통 건장한 남성 혼자 멋떨어지게 살아남아 영화 마무리 하는 장면은 참 많이 보아왔지만
그런데 유독 공포물 마지막 생존자는 젊은 여성 ㅡㅡ;; ㅎㅎㅎ
남자 주연들의 아주 스피디한 공포 액션물로 끝까지 살아남아서 제 2탄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공포물이
그닥 많지 않아 보이는 이유가 문득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