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중 갑질하는 자를 그만두게 하려면

겨우 네사람 중 반장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이 자는 나이가 나머지 셋 보다는 열살정도 위인데 아주 가관입니다.

회사 과장이라는 사람한테는 아주 굽신대면서 예예하고 우리 팀원에게는 마치 자기 말 한마디에 잘리고 안 잘린다는 식으로 거만하고 갑질이 대단합니다.

이 자는 나름대로 잘못하는것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부분들을 회사대표한테 알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 역할을 누가 하느냐가 문제 입니다.

회사에서는 그 부분을 말할 것이고 이 자는 나머지 셋 중에서 누군가가 고자질 했다는걸 알것이기 때문이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조직내 갈등이내요

      우선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와 어떤 갑질을 하는지모르겠습니다.

      갑질이라는 용어가 나온지 많이 되지 않았습니다.

      갑질이라고 하는 말의 공통점이

      . 억눌림을 당하거나

      . 뭔가 제재를 당하면 갑질 이라고들 말합니다.

      냉정하게 조직내 본인의 불찰은 없는지

      한번 돌아 보시기 바라고

      그리고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구성원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만두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디만

      우선 회사에 투서를 넣으시는거

      . 이 회사에 손실을 끼치거나

      . 업무를 통해 본인 사적인 이익을 취득등

      분명한 객관적인 사실의 증명이 필요합니다.

      물론 투서가가 누구 또는 어느 부서에서 했는지

      모르게 하셔야 나중에 시끄럽지 않습니다.

      참고 하시길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대표에게 말한다고 해서 당장 그 사람이 잘릴 일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잘못을 얘기한다쳐도 당장 해고를 시킬만한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후 상황은 더 험해지겠죠.

      당장의 효과는 기대할 수가 없으니 이직을 생각하시는게 빠를 겁니다.

      머 그런 고발건들을 나중에 그 반장을 해고하고 싶을 때 핑계거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만은 어디까지나 나중 일이고요.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아랫사람에게만 보이는것은 왜일까요.

      이 상황을 내가 반장이 된다면 , 다른사람이 반장이 된다면?

      발생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죠.

      심각한 정도라면 이직을 고려해볼 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그냥 부딪혀서 해결하는 방법이 최고 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