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실용음악학원 취미만 처음 다니는데 밋밋할때 연습법
아재 40대ㅜㅜ 취미로 실용음악학원 다니게 되서 처음 수업을 받았습니다. 목표곡은 정철의 my love입니다. 유튜브보고 혼자 연습하다 한계를 느끼고 다닙니다. 연습을 하고 가니? 선생님이 발성 호흡은 중상위라고 하네요^^ 음치 박치 아니고 근데 여태껏 잘 못 부르고 있었네요 방법이 항상 가슴쪽으로 끌어 올려 불렀는데 막힌듯 느낌이 있었는데 첫날에 제 진짜 목소리도 알려주시고 제대로 제 목소리로 부르는 방법을 연습을 하고 오랬는데 습관이 됐는지 제대로 부르고 있는것 같은데 밋밋하네요 가성은 아닌데 가성같고...
*모레 두번째 수업인데 밋밋하게 부르지 않는 연습 방법이 뭔가요? ㅜㅜ 연습은 하고 가려구요*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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