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봉이나 복지 이야기를 꺼내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면접 마지막에 '궁금한 점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연봉이나 복지 이야기를 꺼내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기업의 비전을 묻는 게 가장 정석인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 면접 때 연봉이나 복지 물어보는 건 부정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 우리 회사에서 하는 업무나 환경 보다 내가 받을 혜택 만 관심 있다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비전 묻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한 표시 날 수 있으니 비전 보다는 회사의 최근 뉴스나 신산업 등 물어보면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기회 되기를 바란다 식으로 말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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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ㅠ면접볼때 그런부분이 눈치가 보여 물어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일을 시작하고 보니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더라구요 오히려 면접때 물어보지 않으니 회사에서는 일하는 사람에게 양해를 구해야할 내용들을 특별히 먼저 알려주진 않아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꼭! 물어보세요!! 전혀 눈치안봐도 됩니다 일할때 알아야할 필수 사항입니다

  • 첫 면접에서 연봉이야기는 약간 애사심이 없어보일수도 있는 질문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연봉이야기는 꺼내지 않는게 좋고 이 부분은 검색으로도 충분히 조사를 할수 있는 부분이고

    복지이야기는 하셔도 큰 제약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안전빵을 원하신다면 업무와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면접에서 돈이나 쉬는 날 물어보는게 좀 눈치보이긴 할겁니다 그런데 사실 일하러 가는게 돈 벌자고 가는건데 그런정도 물어보는게 큰 결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너무 대놓고 묻기보다는 처우에 대해 조심스레 여쭤보는게 낫고 비전같은 소리만 늘어놓는 것보다 본인이 진짜 궁금한걸 솔직히 예의지켜서 물어보는게 면접관들 보기에도 나쁘지않을겁니다.

  • 너무 돈만 밝힌다는 인식으로 보여질수도 있지만, 연봉같은건 대부분 이미 인터넷 상에서도 다 조회가 가능한 수준이니 그런 질문보다는 복지 관련 질문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자랑스렁게 여길 부분이라면 그런것정도 이야기 해줘야겠군 하시면서 더 자랑하듯 이야기 해주실 것입니다.

    복지가 좋지 않다면 다른 회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