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대신 웨딩촬영만 한다면?????

제목 그대로 결혼식대신 웨딩촬영만 할려고 합니다

살면서 엄청 후회할까요???이미 오래전 혼인신고

마친 상황 ..

저는 (여자) 괜찮은것같은데

왜 주위에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결혼식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웨딩촬영 욕심은 있어서 어떤 경우라도 촬영은 추억용으로 찍을거같아요!

    물론 배우자가 될 분과 상의는 해야하지만

    결국 선택은 저희가 하는거니깐요!

    물론 저는 남자친구아 결혼식을 안하면 후회할거같다고 해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최소규모로 진행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저는 결혼식에 나가는 비용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로망이 없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배우자가 후회할거같다고 얘기하고 원한다면 따라가줘야죠~

    다만 호화스럽게 하고싶지는 않다가 제 의견이였어요 ㅎㅎ

    대신 저는 결혼식보다는 웨촬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싶다고 했어요~

    요즘은 결혼식은 건너뛰는 경우가 많던데 웨촬은 많이 하더라구요

    ( 회사에서 결혼휴가 받기위해 돌릴 목적으로 만드는 청첩장에도 웨촬사진이 들어가기도 하니깐요~)

    결국 선택은 당사자의 몫

    주변시선 신경쓰지말아요 우리 ㅎㅎ 결국 내 선택이도 내돈내산이니깐요!

    채택 보상으로 1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작성자님 본인이 괜찮다면 문제될 부분이 없습니다. 

    제 주위를 보아도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딱히 없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대게 그런 사람들의 경우, 한두시간의 짧은 결혼식에 수천만원을 쓰는 것이 비합리적이고 아깝다고 생각하여 결혼식을 간략화하거나 생략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혼식에 쓰는 비용을 줄이거나 없애고, 생활에 필요한 부분에 투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생각, 본인의 의견이므로, 다른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하시고, 작성자님이 원하는 방향을 잘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식이 아무래도 부모님 손님들이 많이 오시고도 하니까 그러시는 것 같은데

    결혼 준비하는 데 수천만원 드는 것보다는 웨딩촬영하고 본인들이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결혼식 대신 웨딩촬영만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생략한다고 할때

    부모님들이 섭섭해 하실까봐

    그러지요 부모님들과 합의만

    잘 이루어진다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흔하지는 않지만 결혼식은 생략하고 웨딩촬영만 하는 경우들도 있긴 합니다

    결혼식은 본인의 문제인데

    주변에서 어떤 말을 해도 딱히 그 사람들을 이해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가족의 경우가 문제인데

    가족이 괜찮다고 하시면 그냥 해도 괜찮습니다

    결혼식 비용으로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솔직히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