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식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웨딩촬영 욕심은 있어서 어떤 경우라도 촬영은 추억용으로 찍을거같아요!
물론 배우자가 될 분과 상의는 해야하지만
결국 선택은 저희가 하는거니깐요!
물론 저는 남자친구아 결혼식을 안하면 후회할거같다고 해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최소규모로 진행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저는 결혼식에 나가는 비용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로망이 없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배우자가 후회할거같다고 얘기하고 원한다면 따라가줘야죠~
다만 호화스럽게 하고싶지는 않다가 제 의견이였어요 ㅎㅎ
대신 저는 결혼식보다는 웨촬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싶다고 했어요~
요즘은 결혼식은 건너뛰는 경우가 많던데 웨촬은 많이 하더라구요
( 회사에서 결혼휴가 받기위해 돌릴 목적으로 만드는 청첩장에도 웨촬사진이 들어가기도 하니깐요~)
결국 선택은 당사자의 몫
주변시선 신경쓰지말아요 우리 ㅎㅎ 결국 내 선택이도 내돈내산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