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 일본에서 키타카와 케이코는 많은 젊은 여성들의 현실적 롤모델에 가까운 존재 였는데 모두가 동경했다기 보다는 특정 세대나 취향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었습니다. 키타가오 케이코는 2003년 세일러문을 통해 데뷔를 했고 2007~2014년 드라마와 영화, CM, 패션지 등 동시에 장악하는데 이시기는 일본 사회가 초식남 유행과 결혼이나 연애에 대한 기대가 하락하면서 여성은 스스로 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지며 키타가와 케이코 이미지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면서 동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예쁜데 만만하지 않은 얼굴과 자립적인 커리어 이미지는 많은 일본 여성들에게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