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남성들의 평균 신장이 161cm 라고 하는데 이는 모든 연령대를 평균적이야기 한것이고 실재로 임진왜란 당시 무과 응시(장교선발 시험) 자격조건을 보면 신장이 최소 165Cm는 되어야 응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날의 기준과 일치하며, 특히 장군으로 진급한 이름있는 장수들의 경우 보통 일반 병사들 보다 머리 하나 정도가 컸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걸로 보아 실제 힘세고 덩치가 큰 장군들의 키는 6척이상정도( 180cm) 된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