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짜리 아이가 뱀을 물어죽였다는데 정말 세사에 이런일이 벌어졌네요.

인도-네팔 국경에 가까운 비하르주 베티야 지역에서 1살 아기인 고빈다는 집 주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고빈다 손에 코브라가 감겨들었고 아이는 반사적으로 뱀을 깨물었습니다.

고빈다가 깨물자 뱀은 즉사했다고 하는데 이게 정 말 세상에 이런일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는 별의 별 일이 다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일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상당히 놀라울 만 한 일이긴 하네여 ㄷㄷ 진짜 놀라울 만 한 일이네여

  • 세상에 이런일이감 맞는 것 같습니다. 1살짜리가 뱀을 물어죽일 턱악력이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아이가 용감하게 반사행동으로 역공격을 했다는게 쉽게 믿어지진 않습니다

  • 아 이거 진짜 신기한 일이네요 보통은 뱀이 사람을 물어서 위험한 상황이 되는데 반대로 아기가 뱀을 물어죽였다니 정말 드문 경우인 것 같아요 코브라 같은 독사도 목 부분이나 머리 쪽을 강하게 물리면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살 아기라고 해도 턱 힘이나 이빨이 생각보다 강할 수 있고 뱀 입장에서도 갑자기 물려서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글고 어린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위험한 상황에서 물어버리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니까 그런 반사작용이 오히려 자신을 구한 셈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자연에서는 이런 예상치 못한 일들이 가끔 일어나는듯해요.

  • 아쉽게도 어떤 종류의 뱀에는 지독할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의 독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1살짜리 작은 몸을 가졌을 아이라면

    그런 독사에게 물리면

    손도 쓰지 못하고 사망에 이를 수 있기에

    평소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