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해안에서 고병원성 AI가 자주 발생하는데요 예방대책은 없는가요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철에 진입을 하는데요 그리고 잠잠한던 고병원성

AI가 요즘에는 또 서해안쪽에서 발생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예방대책은

딱히 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서해안 AI(조류 독감)의 주요 원인은 조류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가 분변. 비말. 물. 직접 접촉 등 다양한

    경로로 가금류와 야생조류에 전파되기 때문 입니다.

    예방 및 대응대책으로는

    차단방역: 농장 출입 시 소독, 외부인.차량통제, 보호구 착용 등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수 입니다.

    발생초기 적극 대응: 의심 개체 발견 시 신속한 살처분, 이동제한, 분변.사체 소독 등 조기 대응이 중요 합니다.

    철새 도래지 관리: 철새 도래지 인근 농가의 방역 강화, 야생조류와 접촉 최소화,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 조류인플루엔자를 예방하고 막기 위해선

    평소에 정부가 세워둔 방역 절차를

    착실하게 지키고 또한

    계속해서 관리 감독해야 할 것입니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철새 도래지 인접성과 가금농장 밀집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정부와 농가 차원의 예방대책도 존재합니다.

    발생 초기에는 해당 농장 및 인근 10km 이내 종장에 대한 정밀검사, 살처분. 출입통제 등이 시행됩니다.

    또 가금 농장에서는 이도차량 통제, 재입식 전 휴지기간 준수, 과밀 사육 방지 등이 강조됩니다.

    예방 대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농가, 자자체, 정앙정부가 협력해 차단벽을 구축하고 감시망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고병원성 AI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철저하게 위생을 살피고

    방역 대책을 세워서 이를 철저하게

    지키는 방법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