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케터나 스포츠를 다루는 유튜브의 PD가 되고 싶으면 직접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유튜브, SNS, 영상 편집을 꾸준히 해보면서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보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포츠 마케터는 구단, 리그, 브랜드, 스폰서 기업 등에서 팬들을 모으고 티켓, 굿즈, 광고 등을 기획,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팬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벤트나 홍보 전략을 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티켓 판매량, SNS반응 등을 분석하고 전력을 세우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선수, 두단, 스폰서, 팬 등 여러 사람과 소통할 능력도 필요합니다.
리그의 운영이나, 스폰서십, 미디어 권리 등 스포츠 산업의 구조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합니다.
스포츠경영학과, 체육학과, 경영학과, 광고홍보학과 등의 관련 학과에 진학하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포츠 대회의 이벤트나 SNS 홍보활동에 참여하시는 것도 도움됩니다.
스포츠 관련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직접 운영하면서 경험도 쌓으세요.
구단이나 스포츠마케팅 회사에서 인턴 경험도 쌓으면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을 취득도 하시구요.
구단 관련 유튜브의 PD가 되는 건 사실 많은 구단들이 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외주를 맡기고 있으니 본인의 PD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최선이죠.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 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일테구요.
선수 인터뷰, 경기 하이라이트, 브이로그 등의 재미있는 컨텐츠를 기획할 수 있어야죠.
특히 야구 전문으로 하고 싶으면 야구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일반인이 어렴풋이 아는 정도로 안됩니다.
심판이나 선수들보다도 규칙이나 야구 역사, 배경에 더 통달해야 합니다.
팬들이 좋아할만한 최신 트렌드는 빠르게 캐치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