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대 진미라는 걸 뽑은 근거조차 없는 걸 옂나히 사용하는 개념이구요.
일본에서 만든 게념이고 정작 유럽에서는 3대 이딴거 없습니다.
푸아그라는 생산하는 방식 자체가 동물학대 논란에서 벗어날 수가 없죠.
움직일 수 없은 만큼의 좁은 철창에 가둔 거위에게 사료를 강제 투입합니다.
이런식으로 집아간 상태가 된 거위를 잡아서 간을 꺼낸 것이 푸아그라입니다.
푸아그라의 원래 기원은 겨울을 버티기 위해서 양분을 저장하여 일시적으로 지방간이 된 상태의 간을 사냥해서 먹던것이었는데 대량 생산을 위해서 동물에 대한 식고문을 통해 만드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