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그라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거위를 살찌우나요?

푸아그라는 세계 3대 진미라고도 불리는 음식이잖아요.

살찐 거위의 간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푸아그라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거위를 살찌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3대 진미라는 걸 뽑은 근거조차 없는 걸 옂나히 사용하는 개념이구요.

    일본에서 만든 게념이고 정작 유럽에서는 3대 이딴거 없습니다.

    푸아그라는 생산하는 방식 자체가 동물학대 논란에서 벗어날 수가 없죠.

    움직일 수 없은 만큼의 좁은 철창에 가둔 거위에게 사료를 강제 투입합니다.

    이런식으로 집아간 상태가 된 거위를 잡아서 간을 꺼낸 것이 푸아그라입니다.

    푸아그라의 원래 기원은 겨울을 버티기 위해서 양분을 저장하여 일시적으로 지방간이 된 상태의 간을 사냥해서 먹던것이었는데 대량 생산을 위해서 동물에 대한 식고문을 통해 만드는 것이죠.

  • 그렇다고 합니다.

    이미 언론에서도 공개되어 외국에서도 크게 논란이 된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거위를 잡아서 입을 끈으로 묶어서 벌려놓고는 사료를 입으로 밀어넣어 사료가 들어간 목을 손으로 짜 내리면서 강제로 음식을 자꾸 먹이는 방식으로 거위를 살찌웁니다.

    그러면 의학에서 말하는 지방간 현상이 거위에게 일어나고, 이렇게 되면 지방이 많이 끼인 간이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좋아지게 되죠.

    요즘 식으로 말하면 동물 학대 중 하나입니다.

    푸와그라를 많이 먹는 서양에서 공급 업자들이 많이 쓰는 방식이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도 돼지를 일부러 살찌워서 적당한 때에 도축을 하는 것처럼 프랑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적당히 살을 찌워서 질기지 않을때 도축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