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를 키우기 위해서 30초반에 시골로 귀농하는건 어떨까요?

사촌동생이 서울에서의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꼈는지

고향으로 내려가서 소를키우면서 스트레스안받고 살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고 회사도 대기업인데 아깝지 않을지 걱정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본인의 의지니 응원해줘야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촌동생분 시골에서 소 키우면 다시 직장생활 하고 싶어질걸요 소를 키워 보셨다 할지라도 직업으로 소 키우는거랑

    그냥 본인이 도와주면서 하는거랑은 정말 천지차이 라서요 직업적으로 소를 키우면서 살아가는건 정말 힘듭니다.

    월급 받으면서 지내는게 얼마나 편한건지 깨닫게 소 키우라고 하세요

  • 사촌동생의 결정은 개인의 삶에 대한 큰 변화입니다 스트레스 받는게 훨씬 안좋을 수도 있어요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주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 처음에 대기업을 들어가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텐데 꿈꾸던 대기업에서 퇴사를 하는것도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겉에서만 보는것이 다가 아니니까요. 소를 키우는것도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본인이 선택한 길을 응원해줘야죠

  • 가축을 키우는게 쉽게 보일지 몰라도 엄청나게 힘듭니다. 허가를 받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드는 비용을 알아보시면 포기 하고 싶어질겁니다.

    어쨌든 자기가 결정하겠지만 정말 잘 알아보고 하라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시골에 산다고 스트레스 안 받는 건 아닙니다 몸도 그만큼 힘들고 시골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특히 귀농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귀농하는 거 조금 많이 생각해 보시고 진짜 맞다고 생각하면 하시는게 맞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시골로 귀농하는 거를 많이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귀농이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고요 그리고 시골 텃세 같은 것들도 엄청나게 심하다고 합니다 일단 잘 생각해 보시고 귀농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진짜 많이 생각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