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균이 1점대 후반이면 이미 꽤 잘 나온 편이라서 구조부터 보면 고3 1학기 올 1등급을 받는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확 뛰는 느낌보다는 조금씩 끌어올리는 형태가 돼요 이유는 내신 평균은 누적이라서 1학기 성적만으로 전체 평균이 확 뒤집히진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계산 느낌으로 보면 예를 들어 지금이 1점 8 정도라고 하면 고3 1학기를 전부 1등급으로 받았을 때 전체 평균은 대략 1점 6에서 1점 7 정도까지는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요 이건 학교 과목 수랑 지금까지 쌓인 학기 수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그리고 중요한 건 이미 1점대 후반이면 사실상 상위권이라서 한 학기 올 1등급은 평균을 확 바꾸기보다는 “유지력 증명” 느낌이 더 커요 특히 대학에서는 마지막 학년 성적을 꽤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있어서 숫자 변화보다도 고3에서 전부 1등급 받았다는 자체가 평가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정리하면 한 학기 올 1등급으로 전체 평균이 0점대처럼 확 내려가진 않고 보통은 소폭 개선 정도지만 이미 위치가 좋은 편이라 그 한 학기가 의미가 꽤 큰 구간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