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만약에 개인 장사를 해보고 싶다면 어던것들을 해보고 싶나여?
그냥 단순하게 다른사람들의 장사에 대한 흥미에대해서 그리고 그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들어보고 시픈데여.
혼자서도 별별 거 다해봐야지 생각은진자 이것저것 아는 분야를 중심으로 다 해봣는데
돈 안들어가는 분야들 콘텐츠 가튼것은 지속할 자신감이없고,
돈 들어가는 카페나 여행사는 안그래도 들어가는 돈이 많은데 리스크가 커서 무서운데여.
다른사람들은 어트케들 생각하고잇는지궁금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개인 장사는 모험 입니다.
자칫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면 파산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장사 라는 수단의 부분을 알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장사를 하고자 한다면 장사 하는 곳에서 일 적인 경험을 하면서 루트를 차근히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도전을 한다 라고 한다면
사업. 장사는 안 할 것 같구요.
안전한 직장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장사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혼자서도 이것저것 다 해보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돈 안 드는 콘텐츠 장사는 꾸준함이 버겁고, 카페나 여행사처럼 초기 자본이 큰 분야는 실패했을 때 감당해야 할 리스크가 너무 크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만 이렇게 겁나는 걸까?”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사실 장사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 대부분은 내가 잘 아는 분야·이미 해봤던 경험·생활 속 불편함에서 아이디어를 찾으려고 해요. 크게 벌기보다는 작게 시작해서 반응을 보고, 가능성이 보일 때 조금씩 키우자는 쪽이죠. 중고 거래, 소규모 대행, 취미 기반 소량 제작 같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고요.
결국 다른 사람들도 대단한 확신이 있어서 시작한다기보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안고 시간·노력·시행착오를 감수할 각오로 버텨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장사는 운보다도 꾸준함과 체력이 필요하고, 그래서 더 어렵지만 동시에 그만큼 존중받아야 할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개인 장사하면 해보고 싶은게 여러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농사를 져보고 싶습니다. 농사는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긴 하나, 어릴때부터 꿈꿔와오던 장래희망이라 꼭 해보고 싶고요, 기회가 된다면 바닷가 근처에 살면서 바다 관련 장사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바다 관련 장사로는 낚싯배 운영, 요트 체험 등이 있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저만의 암호화폐를 만들고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사람들과 함께 암호화폐를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