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코 파스 (Nico Paz | 2004년생, 코모 1907)
FIFA가 공식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원더키드 중 한 명입니다.
스타일: 왼발잡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메시처럼 상대 라인 사이를 파고드는 창의적인 패스 시야와 경기 조율, 뛰어난 볼 운반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위상: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세리에 A 코모에서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의 지휘 아래 2025/26 시즌 12골 7도움을 폭발시키며 이탈리아 리그 최고의 신성으로 우뚝 섰습니다. 로마의 레전드 프란체스코 토티가 "세계 최고가 될 자질이 있다"*고 극찬한 대형 재능입니다.
2. 클라우디오 에체베리 (Claudio Echeverri | 2006년생, 리버 플레이트)
현지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제2의 메시'라 부르는 최고의 테크니션입니다.
스타일: 왜소한 체격이지만 폭발적인 드리블 속도, 정교한 볼 컨트롤,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전진성을 가져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전성기 메시의 향수를 자극합니다. 2023년 U-17 월드컵 브라질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현재 위상: 그 재능을 알아본 맨체스터 시티가 일찌감치 계약을 체결했으며, 라리가 지로나 임대 등을 거쳐 현재는 친정팀 리버 플레이트에서 경험을 쌓으며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3. 프란코 마스탄투오노 (Franco Mastantuono | 2007년생, 리버 플레이트)
야말(2007년생)과 동갑내기인 아르헨티나 내수 최고의 초신성입니다.
스타일: 뛰어난 킥력과 득점 감각, 나이답지 않은 대담함을 지닌 왼발잡이 미드필더 겸 윙어입니다. 리버 플레이트 역사상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현재 위상: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 등 빅클럽들이 바이아웃(약 4,500만 유로)을 지불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상태로, 야말의 대항마가 될 중남미 최고의 유망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