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씨와 나영석 PD는 2012년 처음 인연을 맺은 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깊은 신뢰를 쌓아온 연예계 대표 단짝입니다. 방송에서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설정이 아니라 사석에서도 형과 동생으로 지내며 술잔을 기울이는 실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케미입니다. 두 사람은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서로의 경조사를 챙기고 일상의 고민을 나눌 만큼 인간적으로 매우 끈끈한 유대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가장 잘 알기에 별다른 설명 없이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이자 가족 같은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