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꿈을 꿨는데 좀 이상하게 느껴져서 꿈 해몽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어머니가 8월 6일에 돌이가셨습니다.

오늘 꿈에서 한복을 입고 노가다하는 듯한 사람들한테 묶여서 길바닥에 버려지는 꿈이었습니다.

흉몽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꿈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감정이 복잡하게 느껴질 때 나타날 수 있어요.

    꿈속에서 묶이거나 버려지는 모습은 마음속 걱정이나 불안을 반영할 수 있어요.

    흉몽일 수도 있지만,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지금은 슬픔과 걱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 어머님이 묶여서 버려지는 꿈은 사실 길몽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꿈에 환하게 웃고 계시거나 깨끗한 옷을 입고 계시거나 그런 꿈이 길몽인데 말이죠 님이 아직 어머님을 떠나보내지 못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무언가에 묶여 있다는 건 이승에서 완전 떠나지 못했다는 걸 암시하기도 합니다 미련까지 털고 가시게 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