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4년이 넘어가는데 꿈에서 지하통로 에서 어머니가 등장하셨는데 갈색자켓을 입으셨는데 갑자기 안보이시더니 반대쪽에서 검은가죽자켓에 분홍꽃무늬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저하고 포옹하다 깻는데 그런 꿈이 인생에 어떤영향을 미치는 해석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꿈속이지만 어머님이 멋쟁이시네요

    돌아가신분이 자녀를 안아 주셨다는건

    현실 심리로는 기댈수 있는곳이 필요 할수도 있어요.

    다른 해몽은 어머님의 영혼이 보호하고 감싸 주시는 겁니다 .일종의 수호신 역활을 해주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질문자님~ 14년이 지나도 어머니를 그리워하시는 마음이 꿈으로 나타난 것 같아욤ㅠㅠ 갈색자켓은 따뜻한 보호를, 검은 가죽자켓과 분홍꽃무늬는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어머니 모습을... 포옹은 지금 위로가 필요하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돠. 어머니가 꿈에서라도 안아주신 건 질문자님을 응원하고 계신다는 뜻이니 힘내세욤~!! 화이팅~!

  •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는 것은 보통 그리움, 보호받고 싶은 마음, 삶의 전환기를 상징합니다. 갈색 자켓은 따뜻함과 안정, 검은 가죽자켓과 분홍 꽃무늬 치마는 강인함과 동시에 위로, 사랑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포옹은 현재 마음속 불안이나 외로움을 치유받고 싶다는 내면의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