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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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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지 만 2년 안된 집 화장실 하수구 트랩을 임차인이 고쳐야 하는지 궁금해요?
아침부터 또 이상한 냄새가 엄청 나던데요.
올 여름에는 단지 전체에서 그러더니 이번엔 화장실에서 그러더라고요.
인생 통틀어서 총 4군데서 살아봤지만, 여기처럼 심한 곳은 처음인데.
처음 옮긴 지역에 오래된 아파트에 대한 편견이 슬슬 생기기 시작할 정도에요.
일단 지난 여름에 단지 전체가 그랬던 적이 있어서 관리사무소에 알아보니,
오늘 정화조 청소가 있는 날이라 하더라고요.
그래도 냄새가 올라올 수 있다는데,
오늘 집에서 화장실에서만 냄새가 심하게 났거든요, 밖은 모르겠고.
그렇다면 화장실에 정화조 트랩 상태 이상일 수가 있는데
이사 와서 거주한지 이제 1년 반도 안된 임차인이 고쳐야 하는지
아니면 임대인에게 연락해서 고쳐야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