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이 약하게 와서 신장기능이 손상되었다면 어떤 검사로 알아낼 수 있나요? 1년전에 1주일 동안 못 걸을 정도로 근육통이 심했던 적이 있는데 병원에 안 갔었습니다. 소변색도 처음뿐이였지만 갈색이였고요..최근 횡문근융해증이라는 것을 알게 돼서 검사 해볼려는데 그냥 내과에 가서 신장검사 하고 싶다고 말하면 되나요..?
소변 검사로 나타납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소변 검사에서는 미오글로빈뇨를 확인합니다. 미오글로빈은 손상된 근육에서 방출되는 호흡 단백질로, 소변으로 빠르게 배설되어 붉거나 갈색의 소변을 유발합니다. 내과 방문하셔서 있는그대로 말씀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고 횡문근융해증이 개인적으로 걱정돼서 온거다 이렇게요. 그러면 진료 봐주실거고 진료 결과에 따라 거기에 맞게 검사를 해주실겁니다. 감사합니다.